창업을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세무상담이 필요한 이유? 창업 시 세무상담은 사업자등록을 한 뒤 받는 사후 서비스만은 아니다.
임대차계약, 창업자금, 개인사업자·법인 선택처럼 돈이 움직이기 전에 결정해야 할 문제가 더 중요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 직전까지 기다리면 이미 계약과 결제가 끝나 있어 바꿀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든다.
창업을 결심하면 마음이 급해진다. 상호를 정하고 점포를 알아본다.
마음에 드는 자리가 나오면 계약금부터 보내고, 인테리어 견적을 받고 장비도 알아보기 시작한다. 세무상담은 보통 그다음이다.
“사업자등록할 때 세무사 찾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창업을 준비할수록 순서를 반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사업자등록부터 했다가 후회한다? 창업할 때 세무상담이 먼저인 이유 가게 문을 열기 전부터 돈은 움직인다 사업자등록증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아직 아무 일도 시작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점포 계약금과 보증금을 내고 인테리어비, 장비대금, 가맹비 등을 결제한다. 가족에게 ...